강원도, 이달(12월)의 으뜸봉사자로 삼척시 박현규씨, 인제군 최정심씨 선정 
강원도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이달(12월)의 으뜸봉사자'로 시지역에서는 "삼척시 박현규(남, 59세)" 씨를, 군지역에서는 "인제군 최정심(여, 50세)"씨를 각각 선정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한달 동안 시군으로부터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한 봉사자를 추천받아 심사한 결과 선정된, 삼척시 박현규(59세)씨는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소속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센터 방문 웃음치료레크레이션, 농촌봉사활동, 급식봉사, 행사지원, 스포츠댄스교육, 차량봉사, 시설노력봉사 등 자원봉사 활동을 18회에 걸쳐 99시간을 해 왔으며, 인제군 최정심(50세)씨는 내린천호스피스봉사회 소속으로 원통 중학교 상담봉사 및 등교지도활동 등 14회에 걸쳐 112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이달(12월)의 으뜸 봉사자"로 선정되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 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인증패 및 부상품을 수여 하고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로 인정감을 높여주고 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는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군별로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사회적 가치 및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의식 고취는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강원도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 및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를 부여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09년부터는 봉사자 선정을 기존 개인 2명에서 개인봉사자 1명과 봉사 단체(동아리) 1단체로 변경해 참여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출처 : 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