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자원봉사 활성화사업 추진
서울 성북구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우선 올해를 '자원봉사 발전의 해'로 정하고 자원봉사단을 확대한다.
기존 수지침, 목욕봉사 등 10개 봉사단에 집수리, 이미용 등 3개 단체가 추가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기존 발마사지, 매직풍선봉사단 등은 추가 단원을 모집한다.
이밖에도 구는 학생들을 위해 지역 내 29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기 중(5월, 9월)에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처 뉴시스 양길모기자 dios102@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