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우체국 '365 어깨동무 봉사단'을 아십니까? 
군포우체국 '365 어깨동무 봉사단' 20명은 2월 28일 수리산 산책로를 청소 및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군포우체국(국장 윤기태) '365 어깨동무 봉사단'은 작년에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집배원들이 주축되어 처음 결성됐다. 총 4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은창 집배원이 모임을 이끌고 있다.
그 동안 어깨동무 봉사단은 꾸준히 사랑나눔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해 12월에는 당동지역 배달집배원에 의해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의 어려움을 알아 쌀과 휴지 등 생필품도 전했다. 12월에는 뇌성마비 재활원 '양지의 집'을 방문, 말벗이 되어 주고 후원품을 전하기도 했다.
이은창 집배원은 "올해도 수리산 산책로 청소하고 자금이 모이는 대로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고 경로당도 찾아가 작은 공연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군포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