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우수자원봉사단 뚝심이 현장속으로
경북도는 17일 칠곡 대구은행연수원에서 올해 선정된 '뚝심이 자원봉사단체' 대표 및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뚝심이 자원봉사단체들은 올 한 해 동안 지역의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수 사례발표 및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질적인 수준을 상향시키는 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뚝심이 자원봉사단’ 은 경상도 사람의 뚝심(굳세게 버티거나 감당하는 힘)기질을 이어 받아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지역봉사단체로 올해는 32개 단체 112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간다.
-출처 제갈수만기자 jgsm@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