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의 자원봉사자 335명은 25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JIFF지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자원봉사자들은 1천350명의 지원자 가운데 4.2대의 1의 경쟁률을 뚫고 JIFF지기의 상징인 노란 점퍼의 주인공이 됐다. 2009.4.25. sollenso@yna.co.kr
=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의 자원봉사자 335명은 25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JIFF지기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자원봉사자들은 1천350명의 지원자 가운데 4.2대의 1의 경쟁률을 뚫고 JIFF지기의 상징인 노란 점퍼의 주인공이 됐다.
발대식은 조직위원장을 맡은 송하진 전주시장의 환영사,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격려사, 대표자 선서, 축하 영상 관람, 팀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봉사단 선서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30일부터 5월8일까지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15개 상영관에서 열리며 개막작 '숏!숏!숏! 2009'를 포함해 전 세계 42개국 200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출처(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sollens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