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 개최
제8회 전국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가 “자원봉사, 지역사회 희망愛너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자원봉사자, 자원봉사 인증요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집짓기 자원봉사와 난치병 환아 및 저소득층을 지원해온 인기연예인 이재룡·유호정씨 부부를 비롯한 우수 자원봉사자 및 봉사단체 등 54명(기관)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및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중에는 공예전문가로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장애인 재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한미숙(45ㆍ경주)씨와 지난 10년간 지역 내 저소득층 후원, 경로식당 청소, 이동목욕봉사 등을 실천해 온 KORAIL 전남지사 순천기관차 승무사업소 직원들로 구성된 '좋은마음회 봉사단‘(150여 명)도 포함되어 있다.
또, 지난 4월 온-오프라인 자원봉사 연계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자원봉사 일감개발 및 자원봉사 참여의 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온라인 포털 (주)네이버는 복지부 장관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인터넷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