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온천대축제 자원봉사단 발족
= 오는 10월 부산 동래구 온천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에 참가할 자원봉사자 400여명은 22일 오전 부산 농심호텔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청년회와 새마을부녀회 등 13개 직능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온천대축제가 끝날 때까지 축제홍보와 행사장 정비, 거리질서 계도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9월부터 지하철 온천장역과 롯데백화점 동래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다채로운 캠페인을 벌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0월9일부터 15일까지 '천년의 신비, 동래온천과의 만남'을 주제로 개최되는 온천대축제는 온천 가요제와 온천미인 선발대회, 건강 걷기대회, 온천천 물고기 잡기 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출처(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youngkyu@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