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자원봉사자단체 삼봉복지회관에서 '행복마을잔치' 펼쳐
당진군 석문면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한껏 어울리는 축제한마당이 펼쳐졌다
군은 지난 8월 송산면지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3일에는 석문면 삼봉리를 찾아가 대대적인 자원봉사 축제를 펼쳤다고 밝혔다.
삼봉복지회관에서 펼쳐진 이날 '행복한 마을 만들기'프로젝트는 15개에 이르는 자원봉사단체 150여명의 봉사자들과 250여명의 마을 주민 등이 한데 어울려 나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된 서비스는 △ 가스안전점검과 기업봉사단 예쁜손글씨쓰기, 돋보기 지급 등 기업체 봉사분야와 △ 수지침, 이미용, 영정사진, 이불세탁 등 일반봉사분야 △ 그리고 노래공연과 마술공연, 핸드벨 공연 등 문예공예분야, △ 중식 및 급수 지원 등 먹거리 분야 등 4개 분야 다양한 방면의 봉사단체들이 참여했다.
-출처 충청일보/당진=최근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