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자원봉사 한마음 평가대회' 개최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1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자원봉사 한마음 평가대회’를 개최, 평소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10년간의 자원봉사활동 성과를 담은 식전공연 '샌드아트 애니메이션(모래영상예술)'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광적면주민자치위원회(경기도지사상),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회(양주시장상), 주원마을자율방범대 김미자氏(국회의원상) 등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에 대한 각급 기관별 시상이 이어졌다.
또한 공식행사 이후에는 6인조 밴드그룹인 '퍼니밴드'의 무대와 퓨전국악 '황진이' 등의 문화공연이 식후행사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 사진전도 열려 자원봉사자들로 하여금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임충빈 시장은 "봉사활동은 활동자체는 물론 남을 도우려는 그 마음부터가 소중한 것"이라며 "우리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여러분들의 숨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시민일보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