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아끼는 자원봉사자 찾아요
부천무형문화엑스포, 통역등 160명 모집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열리는 '2010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통역을 비롯해 운영본부관리, 서비스시설관리, 입출입관리, 행사안내, 전시 공연 보조 등으로 총 1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 출퇴근이 가능하고 전통문화와 관련된 업무 경력자나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통역부문도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의 통역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근무기간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7일까지 행사 전기간 또는 5일 이상으로 엑스포 전시관이나 행사장에 배치된다.
근무시간은 전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오전 (오전 10시~오후 3시), 오후 (오후 3시~9시) 2교대 근무 제도를 도입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중식 및 석식, 교통비 등 실비 제공과 자원봉사 활동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자 최종 발표는 8월20일 홈페이지 (www.bucheonexpo.org)에 게시하고 9월3일 발대식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신청서 양식은 부천무형문화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www.bucheonexpo.org) 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e-메일(webmaster@bucheonexpo.org) 이나 방문o우편 접수하면 된다.
-출처 시민일보 부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