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태안 봉사활동 
전주지검(지검장 박영관)은 지난 14일 검사장, 차장검사, 검사 등 직원 40여명과 범방위원,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3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격포해수욕장 인근(죽막)에서 기름때 제거작업을 펼쳤다.
이번 자원봉사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로 인해 전북지역 해안에 발생한 피해를 수습하고 방제 및 복구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썰물시간대를 이용해 기름때 제거작업, 타르덩어리 수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한편 정읍지청도 같은날 격포해수욕장 인근에서 피해복구활동을 펼쳤다.
-출처 법률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