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직원 300여명 설맞아 복지시설·소외이웃에 봉사활동
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다양한 복지시설·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장·차관을 비롯한 직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은 위문금·품 전달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을 위해 만두빚기, 노숙자·장애인 급식봉사, 저소득층 어린이 학습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태안 자원봉사센터도 방문하여 격려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행정자치부 자원봉사지원기구인 ?행복드림봉사뱅크?에서는 지금까지 설 명절 등 계기를 맞아 실시하는 일회성 행사에서 탈피, 복지시설, 결손가정과 자매결연 등을 맺고 부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연계 및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행복드림봉사뱅크?에서는 헌혈 부족 비상상태를 맞아 전 직원 헌혈참여, 정기적으로 어르신 점심봉사, 아름다운가게 나눔보따리 배달천사 봉사 등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연중 봉사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봉사를 펼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의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행복드림봉사뱅크』는 그간 개인 혹은 팀 단위의 산발적 참여의 자원봉사활동에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기구로 행자부가 “국민을 항상 먼저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자세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의지의 일환으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에는 행자부 직원 500여명이 봉사를 해왔다.
-출처 국정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