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강원 자원봉사 릴레이 출범식" 개최
자원봉사 실천, 행복한 강원도의 시작입니다
강원도는 3월 4일 강릉문화예술관에서에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2011 강원자원봉사 릴레이 출범식"을 개최한다.
2002년 3월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시작한「자원봉사릴레이」가 2011년 1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 동안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참여분위기 조성 및 신규 자원봉사 발굴 등을 선도하여, 2002년 불과 1만 여명이었던 강원도 자원봉사자가 지난해 20만 명을 돌파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자원봉사릴레이 활동」은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18개 시·군 495개 기관·단체 9,78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도내 전지역을 순회하면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2011년도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은 "자원봉사실천, 행복한 강원도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봉사활동이 전개되며, 특별히,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추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을 전개하여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을 위한 싸인벨트 서명운동과 축하공연, 경과보고와 자원봉사릴레이기 수여, 동계유치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행사 종료 후에는 강릉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1 강릉 ISU 세계주니어 피겨스케이팅 대회"를 관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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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