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나르는 에넥스 사장님 
에넥스(대표 박진호)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에넥스는 4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밤골마을을 방문해 쌀 20㎏들이 60포대와 라면 40개들이 60박스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사랑의 배달`에는 박진호 사장(오른쪽)을 비롯해 에넥스 팀장급 직원 30명이 직접 참가해 60가정에 쌀을 전달하고 덕담을 건넸다.
`행복추구경영` 일환으로 이웃돕기에 발벗고 나선 박 대표는 "사람냄새, 땀냄새 나는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는 기업이 되겠다"며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매년 이 같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매일경제[안정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