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원봉사센터, 안심 놀이터 7곳 조성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 놀이터 환경 개선을 위해 삼성LED 사회봉사단과 '꿈나무 안심 놀이터 만들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자원봉사센터는 이를 통해 올 연말까지 수원과 가평, 남양주 등지의 놀이터 7곳을 개·보수한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이날도 남양주 오남읍 오남리 683 마을 놀이터에서 모래 교체, 놀이기구 수리 및 도색 등의 활동을 했다.
김순택 센터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안심 놀이터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뉴시스】유명식 기자 = yeujin@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