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원봉사대축제 특별포럼 열려
13일 도 여성정책개발원서…주제발표·토론 등 진행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특별포럼’이 13일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도 자원봉사센터와 한국자원봉사포럼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권희태 도 정무부지사와 김경동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 전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자원봉사 국가기본계획 수립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주성수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장의 주제발표와 구자행 대전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의 발제, 토론·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권 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인류의 행복을 좌우할 희망에너지이자, 21세기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라며 “충남도도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 이틀째인 14일에는 전날 열린 자원봉사 현안 관련 대화의 시간에 대한 결과 발표와 보령지역 문화 탐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충남=환경일보】김성중 기자jsk9745@hkb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