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자원봉사로 우대금리 받으세요"
부산은행은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금리를 우대하고,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내사랑내고장통장'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우대서비스는 2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이 정기예금 및 적금 가입 시 영업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최고금리에서 0.1%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내사랑내고장통장에 가입하면 인터넷뱅킹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매월 5회씩 면제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통장신규시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한 자원봉사자 마일리지통장이나 자원봉사 실적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에 더욱 더 많은 자원봉사자가 함께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권화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