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놀토 봉사프로그램 운영
서울 영등포구는 13일, 이달부터 중·고교생들이 '노는 토요일'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놀토자원봉사의 첫 번째 활동지는 경기 군포시 엘림요양원.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8시간동안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4월에는 문래동 노인케어센터, 5월 경기 남양주시 송천한마음의집, 7월 군포시 엘림요양원, 10월 광주시 한사랑마을, 11월 남양주시 송천한마음의집을 방문한다.
놀토 봉사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02-2670-4154∼7)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월별로 별도 모집한다.
-출처 뉴시스 김종민기자 kim9416@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