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희망밥차 봉사활동 펼쳐
용산구 6급이상 여성공무원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6급 이상 여성공무원들이 지난 31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효창운동장 소공원에서 ‘온누리 희망밥차’ 무료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날 9명의 여성 공무원들은 식사배식, 노인 이동 부축 등의 봉사활동은 물론 노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산구 소속 6급 이상 여성공무원들은 매월 1회, 온누리 희망밥차 자원봉사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시민일보/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