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대축제 
제15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출범식이 21일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범식은 개회사와 축사, 홍보대사 위촉, 자원봉사 선서, 다문화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올해의 자원봉사 주제를 '새로운 이웃과의 소통, 다문화 자원봉사'로 정했다.
한편 다문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중앙정부부처나 지방자치단체의 자원봉사 관련부서 또는 다문화가족지원부서나 외국인 지원 시민단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