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체험활동 통해 '나눔문화' 배워요 
공동모금회'1318 사랑의열매'캠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2013 MBC 1318 사랑의열매 캠프를 7일 송도글로벌대학 체육관에서 시작했다.
MBC 1318 사랑의열매 캠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올해 제10회차(2009년 신종플루로 취소)를 맞았다.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랑의열매에 대한 인식을 증대하는 본 행사는 전국 공동모금회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공통 프로그램을 권역별로 실시하게 된다.
인천공동모금회는 협력기관인 인천YMCA(회장 이창운)와 함께 캠프를 진행하며 이에 청소년 350명과 자원봉사자 70명이 참가하여 인천 지역 내 25개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학업 중에도 나눔과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에 감사를 표한다"며 "청소년기에 지식을 연마하는 것뿐 아니라 건강한 마음과 올바른 인생관을 갖도록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한데, 이번 캠프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는 9일까지 계속 된다.
-출처 인천일보 /김칭우기자 chingw@i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