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도 역시 하동!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수상
“녹색향기” 도내 군부 최우수, “무한봉사단” 장려상 수상
자연보호 경남하동군협의회(회장 이정철)가 제20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봉사단체 활동평가에서 경남도내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봉사단체 활동평가 시상은 전국자원봉사대축제 기간(지난 5월1일~5월30일) 중 계획한 봉사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그 활동보고서를 제출, 우수봉사팀을 선정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내에서 시부 131팀, 군부 131팀 등 총 262개팀이 참여했다.
하동에서는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가 제출한 '녹색향기'가 군부 최우수, 중증장애인복지시설인 섬진강 사랑의집의 “무한봉사단”이 군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섬진강사랑의 집 '무한봉사단'은 장애요양시설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발랄함으로 무장한 청소년들의 좌충우돌 봉사활동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자원봉사대축제는 도내의 가족, 주민, 학생, 기업, 단체들이 축제에 참여하는 기분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잔치이며, 이웃과 동료에 대한 상호관심, 봉사에 대한 인간적 가치가 지지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실천의 한마당이다.
-출처(아시아뉴스통신=정한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