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가 바로 전주”
2013 전주시 자원봉사 대학 14강좌 실시
“대한민국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가 바로 전주입니다”
이지성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이 24일 전주자원봉사센터 이웃사촌방에서 열린 ‘2013 전주시 자원봉사대학’ 14강좌 교육에서 강조한 내용이다.
이번 교육은 행정분야에 있어 전주시 자원봉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민․관 파트너쉽에 대한 중요성과 자원봉사 으뜸도시로써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성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한명으로 전주시 자원봉사가 전국 최고로 평가되고 있는 것에 매우 자랑스럽다”며 “전주시 자원봉사 활동이 사랑과 나눔으로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이바지 하겠다” 고 전했다.
시태봉 센터장은 "자원봉사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우리지역의 힘들고 그늘진 곳을 찾아 아름다운 자원봉사활동이 지속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3 전주시 자원봉사대학은 지난 5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씩 자원봉사, 사회복지, 문화, 보건의료, 지역사회, 행정분야 등 총6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있어 보다 전문화된 자원봉사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신노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