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 상담-교육 담당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29일 전주교도소(소장 최효숙)는 수형자를 대상으로 상담·교육 등을 담당할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수형자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교정·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모집분야는 인성교육, 전문상담사, 독서·스토리텔링 치료사, 음악·미술·원예치료 직업훈련, 사회복귀 도우미 등 재능 나눔형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봉사시간은 지원자와 교도소측과 협의 후 결정한다.
지원수 접수는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maade@korea.kr)을 통해 진행되며,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해당 분야 교육을 수료했거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를 우대한다. 또 지속적인 활동을 원할 경우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는 교정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문의는 전주교도소 사회복귀과(224-4361 내선 605)로 하면 된다.
-출처 새전북신문/최홍욱 기자 ico@sjb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