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 재개장…자원봉사자 모집

전남 순천시가 4월 순천만정원 재개장을 앞두고 자원봉사자와 정원해설사를 10일까지 모집한다.
1일 순천시에 따르면 회장 내 운영지원과 안내서비스, 통역 분야에 215명, 정원해설사 30명을 모집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이며 자원봉사자는 출퇴근이 가능하고 10인 이상일 경우 단체신청도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상해보험에 가입해주고 자원봉사 실적인정 등의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정원해설사는 일반 25명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분야 5명으로 순천만정원에 대한 해설과 관광 안내, 통역 등 정원문화 알림이 역할을 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순천시청 및 순천만정원 홈페이지나 팩스(061-749-2817) 또는 전자메일(pjw102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뉴스1) 서순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