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 ‘장관상’ 
한순이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 여성분과 회장(58·사진)이 한국사회복지협회가 지난달 30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제7회 전국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 회장은 30여년간 지역의 자유총연맹, 참나눔회등 각종 봉사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펴 왔으며 특히 논산 상월면에 소재한 정양원에서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봉사활동을 펴 온 점 등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출처 대전일보<논산=이영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