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은 인정이 넘치는 국민이면서도 그 인정을 남에게 돌려주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이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거행된 세계적인 행사에서 자원봉사요원들의 활동은 눈 부시는 것이었으며 매우 성공적인 것들이었습니다. 이렇듯 하려면 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국민들이기에 더욱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어떤 특별한 행사나 기간 동안의 자원봉사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자원봉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자로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은 그 참여도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미비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정하면 우리국민을 따를 국민이 없는데 아마도 남 앞에 나서길 주저하는 겸손의 마음가짐이 그런 결과를 초래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욱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위하여 남는 시간을 봉사활동에 투자하고 내가 필요로 할 때 도움을 받는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련지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가동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웃을 도와주는 자원봉사가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