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집배원명예군정모니터제 운영
대구광역시 달성군은 6월 부터 관내곳곳을 방문하는 우체국집배원의 근무특성을 행정에 접목한 집배원 '명예군정모니터제'를 운영한다.
'명예군정모니터'는 달성군 지역을 관할하는 달성, 달서, 수성 등 3개 우체국소속 48명의 집배원으로 구성된다.
이 제도는 위촉된'명예군정모니터'가 집배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사항을 전화 또는 fax로 군청에 알려주고 군에서는 위험요소, 주민불편사항, 미담수범사례, 어려운 이웃, 군정아이디어 등으로 분류 신속하고도 유기적으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달성군 관계자는 “이 제도를 통해 군민에게 한 걸음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는 대민행정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이종일기자 race@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