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 2·3·4 우정CS·고객감동 강의경연대회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10일 충청체신청 대강당에서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하는 '2·3·4 우정CS'과 고객감동을 위한 강의경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4월 충청지역 총괄우체국에서 35명의 직원이 참가한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당당히 본선에 진출한 11명이 참가, 강의기량을 겨뤘다.
보령우체국 집배원 유성산씨는 '안녕하십니까? 집배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배달시 고객과의 응대요령을 역할연기로 시연했다.
예산봉산우체국장 최선순씨는 '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라는 제목으로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 참석자 모두가 공감하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병준 우정사업국장은 "발표자 중 5명을 선정, 청장 표창과 부상품을 수여하고 CS 전문강사로 임명할 예정"이라며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이를 실천하는 2·3·4 우정CS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박희송기자 hspark@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