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체신청, 우체국보험 전국 ‘대상’
제주우체국 ‘은상’ 수상
제주체신청(청장 이원철)이 우체국보험사업 부문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제주체신청은 15일 우정사업본부가 2007년도 우체국보험사업에 대해 우수관서 및 우수직원을 선정하기 위해 부문별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제주체신청은 체신청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제주우체국은 ‘우체국’부문에서 전국 3위인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제주우체국 보험관리사인 오명희씨는 전국 1위인 ‘신인왕’을, 제주우체국 김영애씨(직원)와 서귀포우체국 보험관리사인 양혜숙씨는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제주지역의 우체국보험사업이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이원철 제주체신청장은 “우체국을 사랑하고 이용해 준 도민과 고객들께 대상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 더욱 겸허한 자세로 우체국보험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또 “우체국보험 공익사업도 확대해 언제나 도민, 고객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제주일보<신정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