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쓰는 우표, 스티커로 발행
우정사업본부, 보통우표 250원권 새 디자인 발행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새롭게 디자인한 보통우편 250원권 우표를 6월30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하고 있다고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보통우표는 이용량이 많은 점을 고려해 우편물에 쉽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형으로 제작됐다. 또 우표와 우표 사이에 간격을 충분히 두어 전지단위로 구입할 필요없이 원하는 개수만큼 살 수 있다.
우표디자인의 주인공인 가시연꽃(학명 : Euryale ferox Salisb.)은 전 세계에 1속 1종만이 존재하는 외로운 식물로 7~8월 사이에 꽃이 피며, 낮에 활짝 열렸다가 밤이 되면 닫히는 특성이 있다.
희귀식물로 동아시아에서만 자생해 멸종위기야생동식물로 보호받고 있다.
다음 우표 발행은 ‘단군왕검 특별우표’ 4종으로 7월 10일 나온다.
문의/우표팀 이한재(2195-1251)
-출처 우정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