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해외배송료 부담되세요?
우체국 국제특송 EMS는 20% 할인
7일까지 ‘추석맞이 우체국쇼핑 상품’ 해외배송 할인행사
교육문제로 부인과 아들이 미국에서 살고 있는 기러기아빠 김모씨(45). 그는 추석을 앞두고 아들이 좋아하는 김을 보내기 위해 인터넷우체국을 찾았다. 해외배송서비스(world.epost.kr) 쇼핑몰에서 주문하면 배송료를 20% 깎아준다.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인 것은 물론이고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 부담도 덜 수 있어 좋다.
인터넷우체국 “해외배송서비스”가 해외로 추석선물을 보낼 때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은 물론 요금도 할인받을 수 있어 인기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7일까지 인터넷우체국 “해외배송서비스(world.epost.kr)“ 쇼핑몰에서 우리 특산물을 주문해 「우체국 국제특송 EMS」로 발송할 경우 배송료를 20% 할인해주는 ”추석맞이 해외배송 EMS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씨처럼 김(1kg)을 미국으로 보낼 경우 원래 배송료는 3만 원이지만 이번 EMS 할인 행사를 이용하면 20% 싼 2만 4,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발송 가능한 품목은 모두 1,208종으로 다양하다. 이 중 김, 한과, 곶감, 홍삼이 인기가 가장 높으며,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43개국에 배송이 가능하다. 단 원활한 배송을 위해 9월7일까지 행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선물을 보낸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또 이번 행사기간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경품(3만 원 상당)도 나눠준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쇼핑몰(www.ePOST.kr), 또는 전화(1588-1300)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국제사업팀 박찬우(2195-1243)
-출처 우정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