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우체국 직원들 월급 모아 이웃 선물
[서천]서천우체국(국장 신승평) 임직원들은 10일 관내 거주하고 있는 100세이상 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등을 방문,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서천우체국은 집배원을 통해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세대(서천읍 삼산리 문재용씨 등)를 선정,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내 100세이상 노인 4명을 방문하여 한과세트와 지역 특산품인 서천 김을 전달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서천우체국 임직원들은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때 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소 봉급의 일부를 모금하여 이웃사랑을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출처 대전일보<최병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