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계절에 소중한 분께 편지를
우정사업본부 ‘제23회 가을맞이 편지쓰기 대회’ 개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사색의 계절을 맞아 편지쓰기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가을맞이 편지쓰기 대회’를 10월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일반인 등 3개 부분으로 나눠 글 솜씨를 겨룬다. 지난해에는 중학생과 일반인으로만 나눠 대회를 치렀으나, 많은 국민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대상을 확대했다.
편지분량은 A4용지 3매 또는 편지지 3매 이내이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우편으로만 접수하고, 입상작은 오는 11월 26일 발표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된다.
대상 입상자 3명(초등부 1명, 중고등부 1명, 일반부 1명)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 상장과 상금(초등부 100만원, 중고등부 100만원, 일반부 150만원)이 주어지며, 입상자 141명 전원에게는 상장과 총 상금 3,290만원이 수여된다. (사)한국편지가족과 (사)한국시인협회의 전문심사위원이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실시해 입상작품을 선발한다.
정경원 본부장은 “이번 가을맞이 편지쓰기 대회는 사랑하는 사람, 존경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차분히 편지를 써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과 일반인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편지쓰기 대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나 우정사업진흥회 홈페이지(www.korpost.or.kr)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문의/우표팀 이한재(2195-1251)
-출처 우정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