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생수도 싣고 
= 9일 강원 태백우체국 집배원들이 우편물 배달용 오토바이에 고지대, 독가촌 등 식수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해줄 생수를 싣고 있다.
태백우체국은 우편배달용 오토바이와 택배차량에 생수를 싣고 우편물과 함께 가뭄지역 주민들에게 식수를 지원하고 있다.2009.2.9
-출처(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byh@yna.co.kr
사랑의 생수도 싣고 
= 9일 강원 태백우체국 집배원들이 우편물 배달용 오토바이에 고지대, 독가촌 등 식수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해줄 생수를 싣고 있다.
태백우체국은 우편배달용 오토바이와 택배차량에 생수를 싣고 우편물과 함께 가뭄지역 주민들에게 식수를 지원하고 있다.2009.2.9
-출처(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by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