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111주년 맞은 안성우체국 
안성지역 주민들과 역사의 애환을 함께 해온 안성우체국이 25일 개국 111주년을 맞았다.
안성우체국은 1898년 2월 25일 안성우체사로 개국해 1950년 현재의 안성우체국이라는 명칭을 갖게 됐다. 1968년 안성시 대천동 81번지에 청사를 신축해 이전했고 2001년 말 지금의 석정동 266-11번지로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출처(사진=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제공)/서경리기자 phot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