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위탁운용사 선정 마무리
예금·보험사업단, 채권형 22곳씩-주식형 각각 20곳, 24곳
국민연금 다음으로 가장 큰 자금을 운용하는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위탁운용사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예금자산을 운용하는 예금사업단과 보험적립금을 운용하는 보험사업단이 각각 별도로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의 예금사업단과 보험사업단은 채권형 위탁운용사를 22곳씩 뽑았으며, 주식형 위탁운용사는각각 20곳, 24곳을 선정했다. 주식형 위탁운용사의 경우 순수주식형과 중소형주, 배당주, 인덱스로 세분화했다.
평가기준은 운용성과(80%), 운용규모(10%), 운용인력(10%)의 비중을 두며, 1·2구간(3년전)과 3·4구간(2년전), 5·6구간(1년전)별 수익률을 각각 16%, 24%, 40%씩 배점을 달리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예금자산 41조원, 보험자산 21조원 등 운용자금이 무려 62조원에 이른다.
다음은 선정 회사명 

-출처 머니투데이 김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