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회사채 운용사 10곳.판매사 12곳 선정
= 우정사업본부가 회사채 투자와 판매를 전담할위탁운용사 10곳과 증권사 12곳을 선정했다.
4일 증권.채권업계에 따르면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KTB.동양.미래에셋.산은.신한BNP파리바.유리.푸르덴셜.하이.한국.한화 자산운용이며, 증권사는 SK.굿모닝.대우.동부.동양.미래에셋.삼성.우리투자.하나대투.한국투자.한화.하나대투증권이 각각 선정됐다.
이중 KTB.미래에셋.한화 자산운용 3곳과 굿모닝.대우.동양.삼성.하나대투.현대증권 6곳은 작년에도 운용과 판매를 전담했다.
이번 회사채 운용사 선정 기준은 수익률 부분이 80%며, 나머지 20%는 운용규모 등이다.
우정사업본부의 회사채 펀드 운용규모는 최소 1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작년에 너무 운용사와 판매사 선정이 너무 적어 올해 추가로 선정했다"며 "일단 운용 풀을 구성해 놓은 것으로 투자 시기가 되면 계획에 따라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연합인포맥스) 정준화 기자jhju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