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체국 집배원 봉사단 발대식
구성원 59명 ‘독거노인 1:1 지킴이’ 활동
광주우체국(국장 박주성)은 지난 7일 광주 수기동 우편물류센터에서 '참사랑 나눔 집배원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참사랑 나눔 집배원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강화로 이웃사랑 실천과 친 환경적인 자연사랑 운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지역 주민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창단됐다.
이기홍 우편물류과장을 단장으로 총 5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적지만 매월 기부금을 모아 독거노인, 장애인, 불우시설을 방문하고, 무의탁노인과 ‘독거노인 1:1 지킴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우체국 '참사랑 나눔 집배원 봉사단'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출처 머니투데이 광주=장철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