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전자금융 서비스 업그레이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전자금융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지난 6년간 운용한 전자금융시스템의 성능을 대폭적으로 개선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본은 이번 전산 업그레이드에 총 16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본은 다음달 중 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내년 11월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칠 계획이다.
우본이 실시하는 전산 성능 개선 작업은 △노후 장비 교체 및 개선 △채널통합시스템 구축 △전자금융 프로그램 및 DB 개선 △정보보호 시스템 개선 △ 금융콜센터 통합운영관리시스템 구축 등이다.
남궁민 본부장은 "우체국 전자금융시스템의 성능 개선으로 국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최명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