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우체국 금융모델' 국승경씨
26일 전북 김제우체국은 마케팅실에 근무하는 국승경씨(여,33세)가 우정사업본부가 주관하는 '2009 우체국 금융모델'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쾌활한 성격과 성실함에 동양적인 이미지를 듬뿍 지녔다는 평을 듣고있는 국씨는 앞으로 2년간 우정사업본부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우체국 홍보사절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우체국 금융모델은 전국 우체국 직원 가운데 20~30대를 대상으로 2년에 한번씩 선발하고 있다. 3회째인 올해는 총17명의 모델이 탄생했다.(사진=김제우체국 제공)
-출처 뉴시스/고석중기자 k9900@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