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우체국,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발벗고 나서
= 충남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이 선진 교통선진 문화 정착을 위해 우편물 집배원들의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10일 오전, 우체국 강당에서 우편 사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집배원들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이자리에서 집배원들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선봉에 설 것을 다짐했다.
논산경찰서 협조를 얻어 실시된 이날 교육은 논산서 교통관리계 구명섭 경위가 강사로 참석, 선진 교통문화 정착의 실질적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사고 사례를 통해 본 이륜차 안전문화에 대해 강의 했다.
구 경위는 강의를 통해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좌측통행이 다변화된 현재의 교통환경 시대에 맞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에 부적절 하다" 고 밝힌 뒤 정부에서 추진 중인 보행인 우측통행의 효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교육을 마친 후 논산우체국 김양호 우편물류과장은 "이번 교육은 선진교통문화 안전성에 대해 다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집배현장의 안전과 시민 안전을 위해 집배원을 홍보요원으로 활용, 지역 주민의 사랑과 신뢰가 넘치는 우정 서비스는 물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도 적극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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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논산=뉴시스 이상진 기자sj2422@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