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네모 속 ‘한국의 쌀과 벼’
벼꽃·적진주·조생흑찰 등 다양한 벼와 쌀 담아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한국의 쌀과 벼 특별우표(2종·각 85만 장)’를 9월 25일 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표 디자인은 벼꽃과 익은 벼, 여러 가지 쌀(적진주, 큰눈, 조생흑찰, 일반미)로 구성돼 있다.
쌀이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약 7,000년 전부터로 우리나라에서는 기원전 2,000년경부터 벼농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쌀은 밥 이외에도 죽이나 떡, 술, 과자 등의 형태로 다양하게 사랑받아 왔다.
다음 우표는 ‘한국의 영화시리즈(세 번째 묶음)’로 10월27일 나온다.
문의 : 우표팀장 김태의, 사무관 이한재(2195-1251)
-출처 우정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