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우체국 고객감동집배원 강부량씨
서귀포우체국(국장 신유익)은 3일 고객만족 집배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집배원 중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 강부량 대리를 2009년도 3분기 ‘고객감동 집배원’으로 선정해 인증서 및 금배지를 수여했다.
이번에 ‘고객감동 집배원’으로 선정된 강부량 대리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성실한 자세와 밝은 표정으로 우편물을 배달하는 것은 물론 서귀포우체국 365봉사단의 일원으로 아름다운 나눔 바자회 물품 기증, 소년소녀가장 1004도시락 배달 등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서귀포우체국은 앞으로도 집배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받을 수 있는 최고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감동 집배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우체국 영업과 김석문, 성기훈 대리가 지자체와 연계한 고객맞춤형엽서 홍보 제작 등의 아이디어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우체국 이미지를 높이는 데 앞장선 공로가 인정돼 제주체신청 마케팅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정익 기자>chejugod@jejunews.com
-출처 제주일보 chejugod@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