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집배원50명 산불예방요원으로
대구 달성우체국 집배원들이 산불예방 요원으로 활동한다.
달성군은 달성우체국 소속 집배원 50명을 산불예방 요원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집배원은 산불예방 강조기간이 끝나는 내년 5월까지 지역 산불예방 홍보를 담당한다.
이 기간동안 집배원들은 이륜차를 타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산불예방 홍보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
산불예방 관련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달성군측은 "집배원 산불예방 홍보 요원 위촉으로 지역 산불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출처【대구=뉴시스】김윤호 기자 = pen@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