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서울경찰청과 '아동안전 지킴이집' 협약
이계순 서울체신청장과 주상용 서울경찰청장은 8일 오후 서울경찰청 15층 서경마루에서 ‘아동안전 지킴이집’ 협약을 맺고 어린이들을 사회적 위험요소로부터 보호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우체국 정승칠 집배실장 등 4명이 서울지역 전체 집배원을 대표하여 이날 협약식에 참석, ‘아동안전 지킴이집’ 배지를 받았다.
앞으로 서울지역 248개 우체국과, 2,903명의 집배원과 217명의 택배원은 각각 ‘아동안전지킴이집’, ‘움직이는 아동안전 지킴이집’ 으로 활동하게 된다.
-출처 서울=뉴시스】phot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