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우체국 집배원에 엘리트 배지
대전 유성우체국(국장 유천균)은 집배원 품격혁신을 통한 최고의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집배원 전원 96명에게 ‘나는 사랑받는 엘리트’ 배지를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총괄국장과 간부들은 집배원에게 직접 일일이 배지를 달아주고 격려하면서 유성우체국이 충청물류혁신 프로젝트인 ‘POSTINNO 2010’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배지 수여를 계기로 집배원 모두는 ‘나 부터, 나로 부터, 내 자신부터’ 현장혁신, 품격혁신, 고객가치혁신을 통해 유성물류를 혁신하고 더 나아가서는 고품질 우정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우정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충청체신청은 ‘국민과 함께 하는 글로벌 한국우정’ 실현을 위해 올해를 충청물류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충청물류혁신 프로젝트 'POSTINNO 2010' 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혁신, 품격혁신, 고객가치혁신의 세가지 테마를 가지고 혁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대전일보 정재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