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우체국 이민희 집배원 '으뜸'
충청체신청 이달의 으뜸 집배원 선정 … 팀원간 단결 솔선수범
충청체신청에서 주관하는 '제1회 이달의 으뜸 집배원'에 청주우체국 이민희 집배원(사진)이 선정됐다.
청주우체국은 이 집배원은 112명이 근무하는 청주우체국의 금탑팀(담당지역 금천동, 영운동, 탑동, 문화동, 서운동)의 팀장으로서 팀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분위기 조성 및 자격증 취득을 적극 독려하고 직접 참여하는 등 팀원 간 화합과 단결에 솔선수범해왔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 집배원은 VOC(고객의 소리) 무민원 발생팀으로 우편 배달서비스 품질향상에 기여해 지난 2009년 2위의 평가를 받았고 현재에도 무민원팀 역할을 눈부시게 해내고 있다.
또 청주우편집중국에 새로 도입된 순로구분기(통상우편물을 배달 집배원별로 구분해 배달순서대로 구분해주는 기계)의 시범운영에 따른 순로입력(입력 집배구 80구) 및 순로정정 등 배달점 정비작업을 전담하는 등 배달 서비스 혁신 현장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우체국 관계자는 "이민희 집배원은 팀장으로서의 리더십을 현장에 접목시켜 팀원들로 하여금 업무수행의 효율과 업무의 자기책임의식 향상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출처 충청일보 안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