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우편물류 RFID 사업 '스타트'
현재 기본계획 수립단계...5월 사업공고할 계획
우정사업본부가 빠르면 5월 우편물류 RFID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우편물 운송용기 인아웃체크와 발송도착 업무 처리에 RFID 기술을 적용하는 것으로, 우본은 RFID 리더기 600개와 RFID 태그 4만여 개를 구입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본 관계자는 "3월 안으로 RFID 적용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빠르면 5월 사업공고 통한 사업자 선정 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김진희 기자 rfidkim@itdail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