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사랑의 자원봉사 릴레이 ‘홍천 상륙’
오늘부터 열흘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돌보기로
【홍천】지난 3월4일 속초에서 출발한 강원자원봉사릴레이가 홍천지역 11개 단체 19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6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다.
5일 군에 따르면 자원봉사릴레이 행사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의 말벗, 목욕, 반찬배달 등의 재가봉사활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오뚜기동아리, 바르게살기운동군협의회, 행복나눔자리, 군자원봉사대학 총동문회, 한국농촌공사 홍천 춘천지사, 둥굴레회, 군장애인복지관, 대한적십자군지회, 대한미용사회군지부, 군생활개선회, 군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보은회 등이 참여한다.
군은 10일간 자원봉사릴레이 행사를 펼친 후 횡성군에 바톤을 넘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행사는 자원봉사 참여 확산 및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강원일보 김광희기자







